바이오·헬스케어
강세 우세 23.0:1“아까 코싹을 이야기를 했지만 이제 어, 자, 전체적으로 어, 쿠싹적이도 매기가 돌아올 수 있는 시간적 흐름이 조금 기대된다라는 거고.”
“어 코스닥 차트를 한번 보시면 지금 굉장히 강한 저항선이 되고 있는게 여기 들어가는지 20일선이거든요. 가장 굵게 대하의 노란색으로 표시되고 있죠.이 20일선이 굉장히 강한 저항선. 근데 지금이 라인이 한 960 정도 되면 다시 한번 강한 저항을 받을 가능성이 있거든요.”
“그 이게 코스닥이 뜨는게 오늘 뜨는 이유가 또는게 에코프로 BM이 지금 현재 9% 8% 빠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코스닥이 뜬다는게 중요한 겁니다.”
“국민연금, 리벌레싱 뭐 계속 나오고 있잖아요. 그죠? 너무 우려할 필요 아닙니다.”
“얼마 전에 구민 성장 펀드가 리가 바이오에 5,억 원 지분 투자를 결정한 이후에이 섹터로 온기가 퍼질 것이라는 기대”
“그리고 리가 바이오 역시도 오늘 큰 폭에 한 14% 이상 상승을 좀 해 준 모습이에요. 한 달 가까이 주가 조종을 거쳤고요.”
“미국에 있는 바이오헤스케어가 그런 기대감으로 올라가는 거고 특히 우리나라도 나쁘지 않았어요. 사실 상반기 때 기술전이 총 14조가 나왔습니다.”
“사실 미국은 우리가 제약 바이오를 볼 때 뭐 금리에 대한 방향성을 얘기를 하지만은 사실 미국 바이오헬스케어드는 사실 돈이 많죠. 돈이 많고 금리에 대한 예도 굉장히 줄어들 뿐더로 최근에 일날 일리가 행보가 굉장히 뜨겁습니다.”
“그럼 말씀대로라면 저 그래프대로라면 이렇게 이격이 벌어져 있으니까 그러면 아, 지금이 뭐 들어갈 타이밍으로 나쁘지 않아 보인다라는 생각도 드는데요. 국내 바이오에 대해서.”
“그래서 뭐 그동안 너무 관심 없었던 제약 바유가 오랜만에 반등을 하고 성장주들이 반등을 하고 내순주들이 반등을 하고 있는데 좀 과격해요.”
“저는 뭐 그때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제약 바이오 좀 언더슈팅이었기 때문에 1 2 하나 둘 셋 넷 다섯 뭐 이런 식으로 갈 거 같아요.”
“제약 바이오는 여기서 저점 잡고 반등 나왔다가 또 시작 요럴 때가 있다니까요.”
“잠재적인 모멘텀이 또 있죠. ADC 플랫폼에 대한 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또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알테오젠의 미래 성장 동력이 있고”
“알테오제는 시가 총액 상의에 있기도 한해서 부럽게 느낄 수 있겠죠.”
“알테오젠 같은 경우에는 이제 키트루다의 자기 기술을 입혀서 팔릴 때마다 이제 여기에 다른 로열티를 받는 하나의 캐시카웃으로서의 하나의 체질이 좀 바뀌게 되었다.”
“자 오늘 갖고 나온 종목은 인바디라는 기업을 갖고 나왔어요. 어 제약 바이오 관련 기업 중에 하나라고 생각을 하고 보셔도 되실 것 같아요.”
“자, ABL 바이오 같은 경우는 뭐 ADC 뭐 항암 치료제 대장 종목이라고 좀 보시면 좀 되실 것 같아요. 대신 이제 지금 현재 주가는 조금 거지는 한 4개월 가까이 조종 국면을 좀 거쳤고요.”
“네, 맞아요. 오늘 제약 바이어 쪽 섹터들이 상당히 강하게 예, 상승을 좀 해 가고 있는 모습을 보보여 주었었는데 일단 대장격 종목들은 오늘부터 상승한게 아니라 이미 2주 전부터 상승을 좀 해 가고 있었다고 생각을 좀 하고 보시면 좀 되실 것 같습니다.”
“네. 첫 번째 종목은 ABL 바이오인데요. 국민 성장 펀드의 투자 소식으로이 제약 바이오주가 완전 날개를 달면서이 ABL 바이오도 엄청나게 급등을 했네요. 그랩바디비의 기술 이전이 모멘텀이 되고 있고요.”
“결론부터 말씀을 좀 드리면 오늘 사실 코스닥 많이 올라오긴 했으나”
“지금은 소부장이 분위기가 굉장히 순위도 아마 많이 들어가게 될 것 같아. 들어일 성장측면에서 흔히 레퍼런스가 많은 회사들 좀 기준으로 좀 가게 될 거 같아요.”
“이란이 지금 협상에 들어가고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깐 사실 어 휴전을 했다고 하나 약간 좀 불안한 휴전이다 보니까는 아직까지 주가가 좀 못 가고 있는 거 같은데”
“사실 알테오제는 최근에 코스닥 빠졌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보시면 빠진 것도 없어요.”
“그런 관점에서 올릭스는 어 지금 매수 관점으로 들어가셔도 지금 괜찮다.”
“그럼 릴리가 돈 번 걸 갖다가 지금 뭘 하냐면 이제 비만이 아니라 더 다른 만성 질환으로 확장시킨다.”
“네. 오늘 거래량이 좀 의미가 있고요. 오늘 리가캠 바이오보다 더 센게 장기 평선 다 뚫었어요.”
“이중 항체 쪽에 대해서는 퇴성 뇌질환 쪽 뇌로 약물을 보내는 쪽에 관심을 가져야 됩니다. 그러니까 여전히 이제 ABL 바이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수밖에는 없는 거죠.”
“ABL 바이오도 관심 있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반스케어를 싫어하진 않는데요. 그래도 제일 좋아하는 건 뭐 기술주이긴 하죠.”
“어 아 저 완전 바이오는 제가 아마 처음에 샀던 어 생각해 보니까 저 처음에 샀던 바이오 종목도 된게 좀 탓했던 종목이었어 가지고요.”
“연건님도 기술주 대안으로서는 바이오 종목이 최고지 않습니까?”
“탈모 관련주입니다. 테마주 내에서도 어 상당 부분 그 지속성이 나왔다라고도 평가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장기적으로 어 큰 시세 분출을 어 목표로 하는 것이 탈모 쪽인데요.”
“없던게 나오게 되면 탈모 지금 하지 않나요? 건강보험은 적용이 안 되고 있잖아요.”
“조직적으로 잘 받쳐 줄 수 있는 기업이냐 하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셀트리온이 유리하다라고 보고 있고요.”
“이제 셀트리온 같은 경우에는 항상 기업 실적하고 연관돼서 가는 특징을 보여왔죠. 그래서 올해 내년으로 가면서 계속해서 실적은 우상향에 갈 수밖에 없다.”
“최근에 졸레어 그다음에 악라든가 스텔라라 이런 이제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바이오시뮬러가 나오면서 성장률이 상당히 긍정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한미약품 같은 경우에는 하반기에도 기술 이전 가능성이 충분히 열려 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173m이라든가 1호치료 같은이 비만 치료제이 분야에서도 글로벌 빅파마들이 관심을 가질 필요성이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에페글레나타이드 같은 약물이 상업화되거나 에피노페그드타이드 같은 마시 치료제도 임상 아마 발표하는 그런 시기가 아 이제 머에서 확정이 되지는 않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1731 같은 경우에는 근육 치료제입니다. 그래서 GLP1 계열 약물들의 부작용인 근손실 감소를 방지할 수 있는 그런 이제 약물이고”
“설사 HLB의 이제 병용 요법이 FDA의 승인이 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아 희석되는 효과가 충분히 나타날 것이다. 그렇게 보고 있고요. 만약에 승인이 된다. 아, 그러면 서프라이즈로 바이없게 반영이 될 것이다.”
“미치는 영향은 있겠죠. 그러나 제한적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이 세 번째입니다. CR를 받은게 세 번째고이 컴넬랠리 주합 중국의 컴넬랠리 주합의 CMC 문제가 계속해서 지적이 되고 있습니다.”
“7월 달에이 HLB뿐만이 아니라 코롱 TC진의 중요한 임상 3상 결과 발표가 있습니다. 성공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기 때문에 설사 HLB의 이제 병용 요법이 FDA에 승인이 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아 희석되는 효과가 충분히 나타날 것이다.”
“8월 달 정도가 되면은 아마 국민 성장 펀드에서 신약 개발 기업에게도 투자를 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8월 달에 국민 성장 펀드가 이제 신약 개발하는 그런 기업들에게도 일부 투자를 하게 되는데요. 좀 적극적으로 투자를 할 필요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2차전지가 좀 우려되는 상황 속에서 제가 오늘 종반 또 코스닥 중심으로는 리가 바이오를 종토방을 잡았었어요.”
“어 수급이 먼저 중요하겠죠. 네. 최근 우리가 연기금과 기간 금융 수급들을 꼭 체크하라고 말씀을 드리는데 그래도 수급으로 놓고 보면 나쁘지 않아요.”
“제가 기술 이전 레퍼런스에 있는 회사들은 사실 그 회사들은 돈 많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흔히 보통 오프런트 계약금을 받으면 700에서 800을 받죠.”
“이제요 보시면은 중국 관련해서 이제 비중이 계속 늘어나는 거죠.”
“이제 잘 보시면 차트는 굉장히 하락입니다.”
“저 어 이제 시장이 3,억 5천억 6천억 계속적으로 늘어나면서”
“근데 이제 오스코텍은 보유라 말씀드린 이유가 일단 뭐 제약 바이오 안에서도 실적이 그래도 좀 안정적인 기업이기도 하고 최근에 이제 기술 이전했었잖아요. 세비도 플랜.”
“올해 1분기 실적이 잘 근데 2분기 실적도 컨센서스를 어느 정도 만족을 한다면 그런 불신도 좀 희석이 되면서 주가도 같이 반등을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고”
“사실 그리고 우리 멀티플로 따져보더라도 사실 어 코스피 제약의 시먼 스포드 멀티플 P이 40배 정도가 원래 평균적인 숫자인데 네는 30배 미만에서 거래가 되고 있어서”
“아홉개 기업에 합산 매출액과 영업 이익이 예 어 향 5년간 11% 영업 이익 17%로 견조하게 성장할 거라고 전 전망을 하고 있고”
“삼성 바이오 외피스가 처음이어서 시판 허가도 전망이 조금 밝고 이후에 시장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
“삼성 바이오에스가 폐아만자를 대상으로 한 키트로다 바이오시뮬러 임상 1상과 3상에서 오리지널 의약품과 같은 효과를 낸다는 걸 입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보건복지부가 탈모 치료를 건강보험 적용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서 7월 4일에 개최할 예정이었던 대국민 토론회를 취소했습니다.”
“메디케어 내일부터 이제 사상 처음으로 메디케어에서 어, 비만 치료제를 어, 보장을 해 준다고 합니다. CNBC는 이거 덕분에 이제 어, 노노보하고 일라릴 일리의 새로운 환자층이 막대하게 유입될 수 있다라고 이야기를 했는데요.”
“오늘 제가 말씀드렸던 바이오 기업들이 대부분 20%씩 급등하고 있거든요. 근데 에이프릴 바이는 아까 전에 보니까 한 10%대 나오고 있어서 어, 좀 싸게 살 수 있는 종목이라서 일단 좀 에이프릴 바이오 갖고 나왔고요.”
“정변 상태에 있는 제약 바 괜찮고요.”
“제약 바이오 지수가 아무래 조정을 받을 때 경기 방어주가 어 지수가 잘 하락할 때 안 빠지니까 어 꾸준하게 어 경기가 안 좋아도 우리가 수요가 늘 수밖에 없는 것이 약이죠.”
“앞으로 이런 졸레어 같은 케이스가이 아래 있는 시뮬러에서 많이 나올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출시되지 않은 시뮬러들인데 요거는 시장에서 지금 요걸 개발하고 있는 플레이어들이 그렇게 많지 않아요.”
“바이오시뮬러가 앞으로 많이 출시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라는 것이죠.”
“약간이나 그리고 약간 인하만큼 사용자가 늘어나는지 환자가 늘어나는지 요게 검증되는 해라고 봐 주시면 될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