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원전·전력
관망 우세“이현일 대표님도 전력 인프라 쪽도 오늘 강했죠.”
“반면에 신재생 에너지 쪽이 굉장히 강했죠. 그래서”
“네. 어, 의견에 동의를 하고요. 또 중요한 것은 뭐냐면 사실 전력 기기 섹터만 하락한게 아니고 뭐 조선, 방산, 원전 이런 종목군들도 특히나 증권 증권이라든가 화장품 가치 실적이 상당히 좋을 것으로 예상되는 종목군들도 최근 한 두 달 동안 같이 빠졌었거든요. 이런 관점으로 보게 ”
“뜨니까 떴으니까 그럼 오늘 10%예요. LS 기준으로이 보시면 3일째입니다.”
“확산입니다. 확산이 되려 하니 가장 명분이 있는 쪽으로 먼저 올라오고 그중에 명분이 가장 큰 쪽은 전력 기기니까 전력 기기가 이틀 전까지만 제 방송 봤거든요.”
“전력 기기 업종뿐만이 전력 기기 우리가 알고 있는 LS1레 HD 현대일 효성 중고만 뜨는게 아니고 오늘은 지금 전력기가 뜬지 한 2틀 3일 됐거든요. 근데 전선이 떠요.”
“그래서 어제부터 뭡니까? 전력 기계가 세게 움직이는 거 아닙니까?”
“두산에너빌리티가 만약에 10만 원 밑이면 무조건 사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의 하나인데”
“근데 일단은 그분께도 제가 이거는 가지고 가셔도 된다라고 말씀드렸는데”
“전력 관련주들이 6월 달에 엄청 많이 조정을 받았어요.”
“지난 이틀 전에 발표됐던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이야기와 함께 가장 먼저 생각난 게”
“데이터 센터가 정설이 많이 되게 되면 아무래도 전력 인프라 변악기라든지 배전반이라든지 또는 뭐 이런 그 소요가 늘어날 수밖에 없는 거죠.”
“리스크 요인은 뭐냐 뭐 발전소하고 클러스터까지 이제 전기를 보내 있어서의 송전망이 확충이 필요하다면 그걸 얼마나 규제가 빨리 완화되고 시민들이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동의를 해 주는지 그런 부분들을 될 것이고”
“다음 주에 대규모 이제 반도체라든지 요런 부분에 대한 발표가 있고 30일에는 SK 투자가 SK가에 광주에 가서네 최태원 회장께서 광주 내려가서 직접 대규모 발표하는 그런 부분들이 있는데”
“가장 어 관심 있게 지금 어 스토리를 그려 줄 수 있는 그룹은 저는 SK 그룹이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럼 다음으로 볼 종목은 두산 에너빌리티인데요. 가스터빈 쇼티지 모멘텀으로 확실한 반등이 나올 거다. 이렇게 말씀해 주셨는데 정말 그 시나리오대로 원전 기대감까지고 기분 좋게 8만 원대까지 올라줬거든요.”
“문제는 뭐냐면 지금 제가 지난번도 말씀드렸지만 뭐 10만 원 11만 원 말씀을 드렸잖아요. 10만 5,000원에서선 말씀드렸는데”
“지금도 사실 유효하다고 볼 수밖에 없고 사실 제일 억울하게 빠진 그니까 다 억울하게 빠졌죠, 여러분들. 다 억울하게 빠졌을 텐데 그중에서 사실은 이제 두산 에너빌리티 뭐 BH 이런 종목들이 사실 가스터비 쇼티지거든요, 지금.”
“그런데 ESS 시장이 굉장히 크긴 크다고 이야기하긴 하지만 그건 기대보다 컸다는 얘기고요. 여전히 전기차 시장이 규마가 좀 줄어들고 ESS는 성장한 상태에서도 전체 시장의 25% 뭐이 정도밖에 안 된다고 보고 있고요.”
“일단 미국 시장에서 그전에보다 훨씬 더 적극적으로 ESS 시장에 들어가려는 모습이 보이고 있습니다.”
“7 80%까지 미국에서 ESS 부분 배터리 쪽은 한국 업체들이 가져갈 것죠.”
“지금 하나 솔루션이 46,000원대에 계신데 일단 저는 보이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은게 일단 전방산업 수요들이 계속 늘고 있는 상황입니다.”
“대표주들이 뭐 하나 솔루션 태양광에서는 뭐 압도적으로 큰 업체니까요.”
“하나 솔루션이 이제 미국 태양광이나 이런 업체들 대비해서 보면 어 밸루이션 이제 많이 저평가돼 있는 상태이고요.”
“피지컬 AI 분야에서는 삼성 그룹이 경북 구미에 로봇 생산 라인을 구축하겠다고 발표한 점이 눈에 뜁니다.”
“SK 그룹은 아마존과 손잡고 내년 가동을 목표로 울산의 AI 데이터 센터를 짓고 있는데요.”
“SKGS 네이버 데이터 센터 일곱 곳곳 설립. 삼성은 구미의 로봇 투자라는 제목입니다.”
“우리나라를 제외한 거의 모든 주요 국가들에서는 재생 에너지가 이미 다른 모든 전원보다 저렴하기 때문에 아리백을 이행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
“맞습니다. 제조업이 달성하는 거는 어려운데 우리의 경쟁 상대가 누군지를 일단 봐야 되는 거죠.”
“바로바로 공급이 잘 안 되거든요. 탄력성이 낮은 재화이기 때문에 그때를 대비하고 있는 겁니다.”
“지금 우리나라에서 추진되고 있는 가시성이 있는 프로젝트의 상담 부분이 개발사들이 외국계 금융을 기반으로 해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국부가 사실 다 유출이 되는 거죠.”
“전 두 가지 말씀드리겠는데 앞에서 너무 좋은 말씀 많이 하셔 가지고 일단 먼저 해산 폭력 관련해서는 우리나라가 제조업은 이미 영향을 많이 갖췄습니다.”
“저는 어떤 종목이라기보다는 앞으로 좀 우리나라 재생 에너지에서 지금 좀 비어 있는 부분을 채워 가는 부분이 필요하다면 해상 폭력이 좀 더 가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있습니다.”
“모델 API 위험이 증가한다. 그렇다면 관리형 프라이빗 AI의 확산이 일어날 것이다.”
“인공지능 데이터 센터의 특별법이 통과된 거를 보면 재생 에너지로만네 데이터 센터의 전력을 하는 것으로 지금 이야기가 요렇게 국회에서는 논의가 됐습니다.”
“또 금리가 오르고 또 달러가 강해지고 또 유가가 살짝 오르면서 경기 민감주는 또 약간 떨어지고 다시 실적이 확실한 AI와이 기술주로 쏠림이 벌어지는 모습이 나타날 수 있는데”
“그래서 이제 증시가 좀 어 안심을 하면서 실적 확실한 것만 사자라고 하는이 기술주 어 맥세븐 뭐 AI 이런 것에 쏠림이 됐던 것이 이제 좀 경기 민감주도 좀 사고 어 이렇게 좀 기대감을 가지고 순환매가 벌어지고 있었던 것이죠.”
“네. 네. 그래서 추세도 보고 당연히 반도체 소부장 반도체 장비가 1차 관심이기는 한데 이제 반도체 장비 이후에 신재생 관련주도 SK가 이제 대규모 투자를 하기로 했다고 하고 지금 속보가 계속 나오고 있거든요.”
“삼성 SDI는요 왜 좋 좋냐면 ESS만 보면 미국 내에서 2차전지를 납품하질 않아. 저희 자동차용으로 유럽에서만 하고 있어요.”
“그런데 해보니까 그렇더라고요. 지금 미국 북미 시장이 결국 ESS 시장 80%를 우리가 장악하게 될 것 같다.”
“네. 음. 그러니까 진짜 애매해요. 지금 전력 비기 쪽이 뭐 효성준공업도 그렇고 HD, 현대 일렉트릭 이런 종목들 지금 다 보고 있거든요.”
“대한전선에 대해 투자 회견 바위를 유지하고 목표 주가를 44,000원으로 38% 상향 조정합니다.”
“최근에는 오히려 지금 많이 빠졌던 거 너무 과도하게 빠졌다라는 그런 시장의 인식이 있는지 조금 매수가 들어오면서 좀 반등을 하는 그런 모습이 나오는데 사실 이제 주가가이 빠진 것도 어 전력 산업에 대한 이런 부정적인 그런 거보다는 어 사실은 제이 수급적인 요인 때문에 좀 약간 주가”
“시장은 아직도 계속해서 이제 반도체 그니까 AI 그리고 이어지는 이제 반도체 뭐 얘기하면 계속 뭐 또 반도체 또 전력 뭐 계속 내게 나오긴 하겠지만 아 계속해서 AI 관련된 이제 반도체 시장은 계속 그 시장을 이끌어 갈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 일단은 호재가 나왔습니다. 일단은 공급 계약 공시가 나왔는데 작년 전체 매출 대비해서대 한 50%가 넘거든요.”
“에코프로가 18% LG 14% 삼성 S가 0 1 10.3% 3% 강세인데 [콧방귀] 사실 이것도 이제 제 개인적인 관점에서 말씀드리면 좀 사실 좀 어리둥절해요. 오늘 코싸기 강세를 보일 거라고 예상한 분이 물론 있겠지만 전 사실 예상을 못 했거든요.”
“네. 일단은 뭐 34 쪽 같은 경우는 개인적으로 LG 에너지 솔루션을 지금 보고 있습니다. 왜냐면 이제 가장 빠르게 이제 하드 이게 내용들이 나오고 있지만 S 관련돼 가지고 이제 가장 먼저 이제 매출을 발생을 시키고 있고 그리고 앞으로 이제 매출뿐만 아니라 영업 이익 같은 경우에도”
“많이 올랐어요. 지난 1년간 그 한 50% 이상 올랐고요.”
“근데 좀 이런 면은 있어요. 그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로벌리 재생 에너지 ETF 뭐 I슈아라든지는 대표적인 그 ETF를 보면”
“어 뭐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거는 뭐 여러분들 뭐 아주 쉽게 미국의 데이터들만 조금만 찾아보셔도 알 수가 있고요.”
“뭐 하나 솔루션이나 특히 하나 솔루션이 그렇죠.”
“네. 그러니까 이렇게 디스카운트 받아야 될 이유가 이제 전혀 없는 거죠.”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뭐 CS윈드를 예를 들면”
“음. 아, 그러니까 이젠이 신재생 에너지가 더 이상 대체 에너지가 아니라 이제 메인스트림으로”
“폭력, 태양강 폭력의 발전 비중을 제외하면 나머지는 다 하락세입니다.”
“신규 신규 발전 설비는 100개면은 80에서 90개가 어, 풍력 태양광이니 당연히이”
“그래서 어 예를 들어서 폭력도 어 아마 어 오늘 정도에 아마 해상 폭풍력 입찰 개 결과가 나올 것 같은데”
“아마 안보 제품으로 설정될 가능성이 높아요. 태양강 모듈이.”
“일단 태양광이 가장 양이 커요. 태양광의 설치량이 어 지금 기존 대비해서 그것도 세배 이상 증가를 해야 되는데”
“중국을 맞기 때문에 한국과 같이 파트너링을 하지 않으면 풍력 태양광의 밸류체인이 사실은 안 좋은 거죠.”
“그래서 미국은 이제 철저하게 중국을 막기 때문에 우리 업체들이 미국에 가서 이제 잘할 수가 있는 거고요.”
“그래서 근데 이제 바뀐 것은 이제 중국의 저런 어떤 파괴적인 것들이 자국을 갖다가 자국의 산업을 파괴한다는 것을 이제 다 알게 된 거죠.”
“이렇게 완전히 그 독점 독과 체제로 가게 되면”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대표적으로 예를 들면 이런 사례가 있어요.”
“이거를 어 부분적으로 좀 풀어야 돼요.”
“앞으로 요런 컨셉으로 시장이 새로운 이제 아마 공부할 거리를 많이 던져 줄 것 같다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AI 전력란의 혁신적 해법으로 설론과 테슬라의 16GW의 가상 발전소 이번에 이번 주에 그죠? 계약했다라는 거 제가 모닝 전략에서 여러분들께 이제 소개를 해 드렸는데 드디어 이제 가상 발전소, 분산된 자원을 하나로 먹는 가상 발전소 관련된 이야기들이 이제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내년도 며칠 역시 이런 수주를 많이 따랐기 때문에 어 이번 연도 대비 약 두 배 정도까지 기대를 할 수 있는데”
“4월 달에 엄청난 수주가 연달아 찍히면서 어 수천억 원의 수주를 순식간 따냈기 때문에”
“에너지만 보면은 항상 불구덩이 뛰어진다라고 항상 얘기하죠.”
“제가 뉴스 기사들 찾아보니까 지금 심용등급 이제 하향 뭐 지금 나왔다 이런 이슈들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보니까 신사업 진입 과정에서 초기 비용과 기존 제품의 품질 이슈로 수익성이 악화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