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강세 우세 1.8:1“그다음에 두 번째는 국내 고배당 ETF. 그러니까 커버드 콜 같은 거 아니에요, 여러분. 배당을 자원으로 하는이 고배당 ETF들 뭐 금융주 이런 정말 배당 많이 주는 주식들 담고 있는 ETF들 있잖아요. 그런 ETF들을 절세계자에서 해야 되는 2순위고.”
“아까도 설명드렸지만 일반 위탁계좌에서이 고배당 ETF를 투자를 하게 되면 배당을 받을 때마다 15.4%를 떼가잖아요. 근데 절세계좌에서는 과세 이연 그 15.4%를 4%를 안 떼가기 때문에 그 과세 이연 효과가 또이 복리 효과를 발생을 시키는 거예요.”
“그다음에 절세계자에서 담아야 될 두 번째 최우선 순위는 뭐냐면 바로 국내 고배당 ETF예요. 매매 차익, 시세 차익보다는 이제 배당을 주는 거를 더 주요 목적으로 하는 이제 현금 흐름 창출를 위해서 가입하시는 그런 ETF들, 특히 국내에 상장된이 배당 ETF들을 절세계좌에서 담으시”
“그리고 이런 커버드 코 액티브 ETF는이 절세 계좌보다는 일반 계좌에서 운용하는게 좋다. 여기까지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이 커버드 콜, ETF들은 절세계좌에서 세금이 나가지 않기 때문에 절세 계좌에서 운용을 하는게 굳이 필요가 없다는 얘기입니다.”
“이런 ETF들은 굳이 절세 계좌에서 담지 않고 일반 위탁 계좌에서 담아도 이제 그 매매 차익에 대한 것도 내가 바로바로 찾을 수 있고 배당도 옵션 프리미엄을 재원으로 하기 때문에 세금이 안 나옵니다.”
“네. 그래서 좀 많은 거의 코스닥 시장의 지금 상장사 중에서 10% 10% 정도가 사정권에 들어와 있다. 정말 어마어마한 숫자거든요, 이거는.”
“근데이 기업들이 연초에 한 66개 정도 됐대요.”
“새 상패 기준이 이제 생깁니다. 7월 1일부터 내일부 네. 내일부터입니다. 그래서 이거 팩트 체크 꼭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코스닥 가지고 계시다면요. 뭐냐면 30거래일 연속 1,000원을 밑돌거나 시총이 30거래일 연속 200억 원 미만이면 관리 종목으로 지정되고요.”
“그래서 전체적인 생태계를 보고 투자하는 방식도 있을 거고요.”
“어, 스몰캡 기업 같은 경우에는 접근 방식이 굉장히 다양하다고 봐 주시면 될 거 같고”
“실적 시즌 이제 코앞입니다. 다음 달 초부터 삼성전자 시작으로 실적 나올 텐데 증권주도 실적은 굉장히 잘 나올 것이다.”
“전기 현대일렉 대한전선 오랜만에 대한전선이요. 제가 상담해 보니까”
“하나 오션이 살짝 플러스 나는데 아직은 의미 없고 박스권 하단. 그 효성 중공부터 살짝 반등 나오는데 역시 박스권 하단입니다. 지금 이것들이 조금 더 전제로 되려면은 이틀 정도의 추가 상승이 필요하다.”
“오늘 전기가 뛰어요. 너무 다행입니다. 지수 조정을 받는데 저는요. 왜 전기가 뛰지? 현상아 이렇게 물어보시면 저는 쉬기 때문이라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업항은 좋은데 지금 한 달 동안 그 자리입니다.”
“제가 두산하고 CJ에 대한 것들을 좀 말씀을 드렸는데요. 어 두산이 최근 들어서 좀 좋은 이슈들이 많이 있기도 했습니다.”
“네. 저도 여전히 좋게 보고 있고요. 사실 어 지주사 중목 상장 규제에 대한 것들이 저는 가장 큰 기대감이었습니다.”
“아. 사실은 SK 증권이이 어떻게 보면 단기 수익을 내려고 매수하지 않았을까 판단을 하고 있어요.이 회사가 이제 액명 병합 이제 동전주 증권사 그러면서”
“그렇게 너무 싼 것들이 좀 비정상적으로 싼 것들이 많아서”
“너무 싼데 막 P 두 배 세 배짜리도 지금 많이 보여요.”
“이번 턴이 끝나면 아마 중서형 가치주 시대가 다시 올 거라고 생각”
“금감원 검사가 이제 착수가 되고 있다라는 보 부분들 그래서 거기에다가 이제 경영 경영진에 이제 사과를 사과 더불어서 금전적인 보상까지 이제 검토가 되면서 충단금에 대한 리스크 부분들이 이제 지금 악재로 다가오게 되었습니다.”
“미래세 증권 같은 경우에는 상승했던 이유가 사실은 명확합니다. 스페이스 X 공모주로 인해서 미래세 증권이 유일 유일한 주관 증권사로 이제 이슈를 받으면서 이제 테마성의 이제 수급이 올렸다라는 부분이에요.”
“그리고 또 우리가 반도체 반도체 하지만 요즘에 또 시장 분위기를 보면 사실 삼성하고 SK를 갖고 있는 지분이 회사가 더 잘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