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시테마
강세 우세 2.2:1“사실 올해 내내 변동성은 있었지만 그래도 펀더멘탈이 탄탄하면이 낙폭을 금방 다 회복하고 더 추가적인 상승이 있었잖아요.”
“지금 하반기에도 마찬가지로 뭐 업종의 변화가 있을 거냐 크게 없을 겁니다.”
“앞으로 시장에 대해서는 저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 여전히 이제 내년까지 쭉 우상향할 그림이 좀 나올 가능성이 있고요.”
“그럼 하이퍼스케일러들은 K팩스를 중단하지 않을까요? 조만간.”
“결국은 아까 제가 돌아도 막 설명드렸잖아요. 핸드폰 PC가 뭐 AI 영향을 미치겠냐.”
“지난번에 찾아봤을 때 벌써 그때 샘 얼투만이 지금 현재 AI의 1달러를 벌어들이기 위해서 3달러를 투자해야 되는 국면이다라든가”
“음. 이제 예를 들어서 자동차 공장에서도 우리 사람 근로자들 안 뽑고 피지컬 AI 뭐 천대 뽑았다, 뭐 만대 뽑았다. 그렇게 일시킬 건데 그럼 그 만대 인건비를 누구에게 주는게 되는 겁니까? 그 피지컬 AI 그 제공해 주고 있는 회사에게 구동료 메달 줘야 되잖아요.”
“그러면 저 같은 경우는 그들 회사에게 얼마까지 낼 의사가 있겠습니까? 예전에 그 친구들 인건비만큼 아”
“그리고 실제 그게 훨씬 비용 절감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면 저희는 그거 감내하면서 그걸 낼 거예요. 그리고 사람을 줄일 가능성이 있겠죠.”
“사실 이번에 유가가 떨어지는데도 장기 채권은 지금 금리가 장기 국채는 금리가 오히려 살짝 조금 오르고 있는데 그거에 대해서 누군가는이 유가 때문에 소비가 너무 이제 제한됐던 것이 유가가 내려가면 다시 소비를 더 많이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또 물가가 올라갈 수 있다.”
“근데 우리 책에도 썼지만 맨날 하는 말이지만 3%는 자꾸 간다.”
“어 뭐 금리의 방향 뭐 이런 데까지 영향을 미치는 상황이 된 거 같아.”
“이거는 그렇게 심각한 우려는 아니라고 보여요. 이게 사실”
“박사님하고 좀 비슷한 의견이고요. 당장은 생산성 개선보다는 인플레이션 영향은 분명히 있을 겁니다. 말씀하셨듯이 전략 가격도 6% 오르고 어 디랭 가격이 계속 오르고 CPU 가격 올라가기 때문에 치플레이션은 뭐 피할 수 없는 부정할 수 없는 현상이기 때문에에 물가의 영향을 [목을 가다듬음”
“이것이 이제 치플레이션 어 메모리 발, 가격, 인상의이 시작, 본격화를 지금 알리고 있는 상황이어서 이것이 또 과연 인플레이션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뭐 이런 것이 앞으로 또 매크로 어까지 메모리가 영향을 미치는 어 판세가 좀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테더사에서 금을 현재까지는 150톤 샀고 앞으로도 추가적으로 살 거래요 그러면 스테이블 코인이 많이 활성화되고 상대적으로 유동성이 풍부해지면서 주요 암호화폐들도 같이 올라가지 않을까?”
“시플레이션이라 자꾸 우겨서 어떻게 해서든지 예 협상력을 높이려고 하는”
“그래서 치플레이션 우려는 제가 과도하다 이렇게 써 놨죠. 과도.”
“저처럼 채권을 했던 사람들은 어,이 부분이 매우 심각해 보입니다.”
“그런데 지금 시장에서는 금리에 민감한 이유가 AI 버블에 대한 논란 때문에 또이 금리 때문에 다시 날리지 않습니까? AI 버블 논란 이거는 어떻게 보십니까?”
“그렇기 때문에 버블 논란은 너무너무 필요하고 내가 법블에 대해서 걱정하는 거는 당연한데 지금 어찌 됐든간에 AI를 투자하는 기업들은 거의 이제 자기가 버는 돈으로 딸깍딸깍 투자하기 시작했거든요.”
“지난 상반기 글로벌치를 키워드별로 한번 요약을 좀 해 보면 AI 슈퍼사이클이라고 하는게 있을 것 같고요. 또는이란 전쟁 충격 이런 걸 요약을 할 수가 있을 것 같은데”
“지난 상반기를 결산을 해 보면 글로벌 주요국 중에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한 국가는 단연 우리나라입니다.”
“그다음 두 번째 보시면 신흥국 중국 재회인데 여기 대표적인게 대만입니다. 그러니까 그다음에 선진국 내에서는 일본이고 그러니까 지금 상반기에 탑쓰 하면 한국 대만 일본순으로 성과가 좋아서 정확히 세 나라가 지금 탑권에 다 뭐가 있느냐? AI 반도체가 다 최상위권에 있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들었던 피지컬 AI와 관련된 이런 이야기나 설명 중에 가장 선명했습니다.”
“피지컬는 참 재밌는 시대가 올 겁니다. 대한민국은 참 복받은 나라다.”
“피지컬 AI 진영에서 지금 메모리 어떤 어 수요 그다음 뭐 앞으로의 투자 뭐 캐팩 사이클을 보신다 그러면”
“소비가 약화가 되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일시적인 약화가 아니라 구조적으로 약화가 되고 있거든요.”
“또 어떤게 있냐면 거시 지표상에서 보면은 이제 소비가 약간 둔화될 조림이 조금 있어요. 그러니까 미국 경제 전반적으로 잘 돌아가고 있는데 이제 우리나라는 좀 다르게 미국은 이제 저축률을 많이 봐요.”
“저게 이제 직전 최대치가 2025년 2월이다. 그때가 어 트럼프 대통령 당선 직후죠. 네. 네. 그때 이제 비트코인 사 줄 것처럼 하다가 안 사 준다고 해서 사람들이 다 어 팔아 했는데 그때보다 더 많은 돈이 다가고 있다. 사실 내 눈에 뛴 악재는 없잖아요. 지금”
“월간 어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데이터를 좀 뽑아 봤는데요. 어 6월 한 달 동안 42억 8,710만 달러가 순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게 얼마만큼의 순유치이냐라고 봤더니 어 2025년 어 2월 1회로 16개월 만에 어 최대치다 최대 순유출이 일어났다라고 해서 이거 사실상 어 역”
“반도체 공장은 그냥 돌아갑니까? 반도체 뭘로 만듭니까? 에너지가 있어야 되는데 그 에너지에 대해서 얼마 전에 정부도 에너지 대전환 KGX를 발표를 했죠.”
“얼마 전에 3대 메가 프로젝트 발표하지 않았습니까 정부가. 그 핵심 다 사람들이 반도체만 보고 있죠. 근데 이제 돈의 흐름은 반도체만 보면 안 됩니다.”
“자, 정부의 역대급 투자가 오늘 나오죠. 그래서 과연 어이 부분이 어떻게 될까를 보셔야 될 거 같고요. 아, 특히나 바이오 아, 그동안 좀 많이 속았잖아요.”
“메모리 반도체 공급 병목 현상이 크다 보니까 가격 상승폭이 상당히 크게 좀 나타났었잖아요.”
“메모리 반도체의 병목 현상이 공급 병목 현상이 시간이 갈수록 더 심화가 되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라고 하는 거죠.”
“증설 모멘텀을 받는 애들이 가는데 그게 곧 전리 무너지는 신호는 아니겠느냐”
“아까 이제 국가 미국의 국가 채무랑 연관된 얘긴데 이제이 어떤 문제가 있냐면은 그 워낙에 많은 국채를 많이 찍어내고 이제 그거를 이자를 갚는 뉴 정부가 조금 힘겨워하고 있잖아요.”
“미국이 망하기는 어렵고이 시스템이지가 된 거 미국의 국가채에 대해서 굉장히 불안감이 커지면 월가에 있는 사람들이 투자를 적절하겠습니까? 이제 그렇지 않은 거데 그거는 기본적으로 이제 달러라는 어떤 박항은 기축화폐를 쓰지 않습니까?”
“우선 미국 쪽 이제 좀 이건 장기적인 얘기긴 한데 부채가 너무 빨리 늘어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뭐 그때 한 1, 2년만 하더라도 막 부채 문제 계속 트럼프가 불을 짚혀 놓고 나는 줄이겠다 했지만 뭐 별로 그런 거 같아 보이지 않고 이게 심각 얼마나 심각한 건지랑 해결이 가능해 건”
“도이치뱅크도 목표 주가는 550달러 기존에 어, 그대로 유지를 했는데 지금 현재로서 AI 케펙스가 매출 대비 너무 빠르다라고 하는 우려 아니다. 지금 AI 사업이 실제로 돈을 벌고 있다. 또 지속 가능한 어, 경제성 기준으로 봐도 지속 가능한 수익 구조를 만들고 있다고 본다라고 어, 평”
“그만큼 지금 잘 나가는 주식에만 주식 중에서도 잘 나가는 주식에만 돈이 기하 급수적으로 몰리고 있고”
“물가 이거 안 보겠다는 건데 사람들이 왜 이거에 대해서 걱정하는지 모르겠어. 아 그니까 옳고 그룹을 따지면 안 돼요.”
“이걸 깨려면 결국은이 유동성이 바뀌어야 되는 거고 물가는 케빈너 씨가 저는 진짜 케비너시의 이번에 성명소를 보고 느낀게 원래 두 페이지 반 거의 뭐 긴 거를 반 페이지로 딱 줄여 놨습니다. 제가 보는 한 K비머신는 아마 가장 정치적인 연준 의장이 될 건데”
“그 원칙적으로 아무리 채권이 채권이 길 만기가 길어도 스프레드가 거의 없어야 정상인 거죠.”
“이번 AI도 일단 그 텀 하나가 또 형성될 시기죠.”
“AI 시대에는요. 다음 파도가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정말 빨리 올 겁니다.”
“실질과 명목으로 조종된 값인지 확인하셔야 되는 거고요.”
“명목과 실질이라는 것은 단순히 경제 지표상에 명목 금리니 실질 금리니 명목 GDP니 실질 GDP니 이런 것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우리가 그 회사의 매출 추의라든가 이런 걸 볼 때도 굉장히 주목하셔야 될 부분이에요.”
“그래서 최근에 보면 미래성장 펀드나 이런 데서 해상 폭력이라든지 육상 폭력이라든지 태양광 단지라든지 이런 데에 대한 투자가 많습니다.”
“그 효과는 아마 뭐 저는 클 것으로 보고 있고요.”
“뭐 그런 식의 자율주행이 커지면 디램을 많이 다니거든요.”
“AI 인프라가 지금 메모리 수요의 거의 뭐 65%인데 그중에서 뭐 하나가 잘못되면 이제 수요가 이축돼서 개점이 올 수 있죠.”
“아니 저는 보고서를 여러 번 냈습니다. AI 개즘이 안 올 수도 있다.”
“그렇죠? 그러니까 모두가 알고 있으면 세상이 바뀌죠. 그러니까 예를 들어 볼게요. 지금 AI가 좋은 거 세상이 다 알잖아요. 반도체 좋은 거 세상이 다 알잖아요.”
“두 번째는 시카고 연원의 굴습이라는 분이 있어요. 이분이 얘기하는 것도 저는 되게 귀담아 들었는데 처음에 이분이 이제 신문 기사에다 써 놓으신 글을 보니까 이해가 잘 안 됐어.”
“어, 근데 이게 뭐 제 의견보다도 저는 연준 의원들이 여기에 대해서 되게 태클을 많이 걸거든요. 싫어서 억지로 까는 건 아닌 거 같고요. 그럼 이제 나름대로 논리들 논리들이 있는데 한번 잠깐 들어보죠.”
“오히려 역배상 관점에서도 나쁘지 않아보. 그렇죠. 그래서 저는 정부에서 고란 정책들이 나와 준다라면 충분히 실뢰 가질 수 있을 것 같고 7월 달에는 한국판 IRA라는 또 정책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자 우리가 원래 정부에서 다음 주에 발표하려고 했던 것은 KGX라는 정책을 발표를 하려고 했습니다. 코리아 그린 트랜스포메이션입니다.”
“그 성이 그 다 이렇게 성을 이만큼 싸운만큼 다 굴러가면은 모르겠지만 그게 아니면은 회사치에 물량이 이제 많아 가지고 이제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됐어요? 이제 기업들이 이제 조달 금리가 이제 급등하고 그래 가지고 이제 그게 경영에 무리를 주고 수익성도 깎아 먹게 되면 그럼 주가도 떨”
“첫 번째는 뭐냐면 이제 타크하고 이제 테크 부분에서이 AI AI 케펙스 투자가 엄청나게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게 소화불량이 걸릴 것이냐 안 걸릴 것이냐 이게 되게 중요한 거 같아.”
“중국의 어 대표 해치펀드들이음 AI 글로벌 지식 시장이 슈퍼버 단계다. 뭐 이렇게 지금 경고를 했다라고 어 블룸버그에서 보도를 했습니다”
“이분도 AI가 굉장히 어 혁신적인 기술이고 지난 200년간 있었던이 기술 혁신 중에서 철도와 인터넷 이후로 어이 AI 같은 기술은 없었다라는 동의한다. 하지만 항상 그때도 철도 때도 인터넷 IT 때도 항상 과잉 투자와 조정. 그리고 그다음에이 기술이 꽃 피워서 뭐 아마존이나 이런 회사들”
“어 미국 역사상 주식 시장은 지금 가장 비싼 상태이고 시장은 항상 평균 회계를 하기 때문에 그대로라면 트렌드를 따라간다면 70% 조정이 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