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지수
관망 우세“코스피와 코사기 차별화 요인을 보게 되면 조금 전에 이야기한 것처럼 코사기 시총이 500조원이고 코스피가 7,조원 가까이가 되는데 그 시가 총액은 14배 차이가 나거든요.”
“자, 그런 가운데에 오늘 코스피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하락을 하면서 -2% 반대로 코스닥 부분은 1.4% 정도 상승 반등이죠.”
“전체적으로 봤을 때 음, 수급적으로 보면 일단 연기금이 매도가 나오잖아요. 그러다 보니까이 수급 공백에 대한 두려움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수급 공백이 오늘 SK니 삼성전자를 보면 연기금의 매도는 사실 물론 크진 않았습니다.”
“코스닥은 올해 초만해도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지난 1월 26일 천단 천수닥에 재진했고 4월 24일에는 123.84로 마감하며 다컴버블 시기인 2000년 8월 이후 25년여년 만에 1200선을 넘어섰습니다. 하지만 지난달 들어 분위기가 급격히 바뀌었습니다.”
“저는 회복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지금보다”
“코스닥이 오늘 8% 이상 올랐잖아요. 근데 진짜 그동안 너무너무 기다렸던 상승인데 이제 이거를 시작이라고 봐도 되는지가 궁금하거든요.”
“자, 일단은 자, 섹터 로테이션이 다시 더 되는 거 같죠? 예. 자, 갑자기 기술주들한테 이제 매수세가 좀 많이 자, 들어왔습니다.”
“돈이 빠져나와서 기술주로 돈이 좀 다시 자, 몰리고 있는데요.”
“AI 인프라에서 뭐 다른 쪽으로 이제 리밸런싱이 완벽하게 뭐 다른 쪽이 조금 올라오긴 하는데 앞서 말했던 그 메그세이 더 빠지면 그냥 끌고 내려가는 거지.”
“어, 최근에는 이제 변동성이 좀 심해지다 보니까 이번 달만 해도 이제 서킷 프레이커가 세 번 발동됐고 뭐 이런 것들 감아했을 때는 그니까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를 계속 준다.”
“네. 음. 저는 지금처럼 조금 어 좀 왔다 갔다 변덕성이 좀 클 때는 조금 중심을 갖고 투자를 해야 된다라고 생각하거든요.”
“언젠가는 또 쉽게 바닥을 찍고 또 올라갈 수가 있어서 지금은 주식 비중을 또 너무 줄여 놓는 것도 사실 좀 답은 아닌 거 같고.”
“삼성전자가 한 7일 정도에 실적 발표를 할 예정인데 지금 오늘 뭐 좀 현대차 증권 쪽에서 실적이 아 조금 네트로 내리는 모습이 나 목표 주가는 유지를 했지만 좀 낮추면서 우리 시장에 조금 안 좋은 모습이 나타났었죠.”
“조정이 한번 나올 여지가 높은 어 형태라서 매도 의견을 정확하게 됐어요.”
“반도체 IT 매도 코스피 지수에 대한 단기 하락에 대비하시다.”
“심지어 바이오도 싸졌어요. 저 요거 굉장히 중요하게 보고 있거든요.”
“그러면서 시장은 실적 베이스를 가지고 있고 큰 성장성을 가질 수 있는 요런 코스닥에서 리밸런싱이 발생하면서 코스닥을 점진적으로 올리는 그런 흐름들을 볼 수 있고요.”
“그죠? 시장은 좀 눌려줄 수 있는데 근데 지금 에코프로나 에코프로 BM처럼 이렇게 막 모든 걸 코스닥이 다 전저점이 깨질 것 같지는 않고요. 예. 어느 정도 최근에 그래도 좀 코스닥 시장이 좀 많이 올라왔기 때문에 일정 부분 다른 종목들로 좀 받쳐 주는 역할을 좀 하지 않을까?”
“그렇기 때문에 어찌 보면 솔링 현상이 더 강하게 온 거다라고 해석할 수 있어서 여로 보면 앞으로도 이런 변동성이 생길 수 있을 거다라고 마음을 좀 단단히 먹을 필요는 있겠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대략적으로 과거 한 10년 평균을 보면은 100에서 120%에서 범위에서 움직였던 걸 확인하실 수가 있어요.”
“네. 그러니까 이제 통화량은 이제 이런 거 같아. 그러니까 이제 광현 통환 M2 이게 이제 작년 말 기준으로 해 가지고 4,81조이에요.”
“코스닥은 반도체 소부장에 힘입어 그리고 그간 많이 소해되어 있던 종목들의 힘입어서 1.3% 상승 마감 예상”
“아마 저희는 7, 8월 달이 굉장히 뜨거운 장세가 될 수 있다라 보고 있거든요.”
“아까 보여 드렸던요 그림이 이렇게 급등했 줄어들을 수 있는 요런 그림이 나타날 수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번 주에 제 3대 메가 프로젝트에 대한 부분들이 진행이 되면서 그 이벤트에 대한 효과가 굉장히 이번 주 오늘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모양세거든요.”
“네. 제 한줄평은 코스닥 30주년에 집중하자입니다.”
“반도체에서 크게 올라갈 수 있는 섹터들 그걸 중심으로 코스닥 시가 총액이 상위를 그런 종목들이 다 차지하기 시작하면 판세가 바뀔 거다.”
“미국과 이란이 상호 공격을 중단하기로 합의를 했었죠. 어 카타르의 도화에서 만나서 호르무조의협과 관련된 분쟁 해결을 시도하기로 했다고 트럼프 대통령이 밝혔습니다.”
“한동안 조정이 좀 심했는데 적감의 수세가 들어오면서 간만에 강세 보였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83% 상승”
“오늘 반도체들도 좀 걱정을 하긴 했지만은 네. 그래도 전반적으로 다 잘 올랐습니다.”
“지금은 이익마저도 코스닥이 훨씬 조금 부진한 상황이기 때문에”
“저는 그렇게 사실 엄청 좋게 보진 않아요.”
“대형주의 강세장이 오늘 종료되느냐 그건 아니죠. 저는 그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네. 자, 어제 진짜 코스닥이 8% 오르면서 많은 분들이 야, 이제 드디어 어 그 버텼던 보람이 오나 보다. 즐거워하셨을 텐데”
“네. 오늘 근데 삼성전자가 4%대 빠지고 하이닉스가 1%대 빠지고 시총 상위 이렇게 이렇게 빠졌는데도”
“네. 네. 뭐 예상이 어느 정도 됐긴 됐었죠.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미국장 빠졌기 때문에 빠질 수밖에 없는 거고.”
“선거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악영을 좀 받을 가능성은 있죠.”
“9월 달에 어떤 변화가 있을지가 모르니까 이제 사람들의 걱정이 돼. 그때는 될 수가 있어서 딱 그때가 이제 좀 예를 들어 10에서 15%의 조정이 나오는 시기가 아닐까라고 조심스럽게 생각을 하고”
“선거가 전이기 때문에 예산함부터 이런 것들을 미국 민주당에서 엄청나게 빡빡하게 나올 거고요. 공화당도 잘 양보 안 할 겁니다.”
“뭡니까? 얘네들은 지금 코스닥은 공매도가 엄청 심하다. 그러니까 공매도가 그 근데 공매도는 심하고 의외로 그 뭐죠? 반대 매매는 또 많이 당해 가지고 이미 빈집이다. 음.이 이 빈집이 빈집이 재기 2주 전에가 성텅빈 빈집이었는데이 2주 동안에는 도둑들이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더라도 이”
“지금 그리고 수급도 보시면은 보시면 지금 여전히 얼마 남지도 않은 수급이에요. 예전 예를 들어서 코스닥이 5%나까지서 급등이 나오려면 어떻습니까? 외국인 한 3,억 정도 사줘야 되지 않습니까?”
“오늘 코스닥이 4점 4% 이상 하락을 했습니다. 장중에는 5%까지 넘었었고”
“음, 저는 이제 우리나라에서 잘 안 보였을 뿐이지 그 레버리지 투자가 엄청나게 이루어졌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예, 맞습니다. 사실 이제 단일 종목 레퍼리지가 나왔을 때 약간 좀 불안하긴 했는데요.”
“그리고 특히 최근에 어떤 뭐 레버리지 ETF라든지 어 또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처럼 주가가 오를 때 또 들어가신 분들의 아마 마음은 아마 그냥 속이 타 들어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어 좀 들고요.”
“금융 위기가 오고 폭락장이 와? 나한테는 기회야”
“스탠스는 기본적으로 어 우우 상향에 놓여 있지만 있지만 이런 노이즈가 켜히 쌓이면 언젠간 그게 펀더멘트로 뒤바뀔 수 있는 가능성을 안고 가는 거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스탠스는 위로 올라갈 때는 철저히 원래 6월 달부터 계속 그 얘기했는데”
“하지만 이게 추세가 꺾였다고 얘기하려면 결국은 밸루에이션하고 아까 그런 말들이 확인돼야 되기 때문에 어 많은 사람들이 어 그거를 확인 안 하고 어떤 액션을 바로 보낼지 잘 모르겠어요.”
“음. 그 베인드 베인드 컴퍼니 컨설팅 업체 CNBC 방송으로 하면은 2040년까지 신차 판매량이 미국에서 200만대 이상 줄어들 것이다.”
“그렇지. 예. 그러니까 결국엔 구독 경제로 가야 될 거 같고”
“1999년에 필라델피아 반도체수가 101% 오르는 동안 10% 이상 고점 대비 빠졌던게 아홉 번입니다.”
“그러면은 매크로 위험 요소도 크게 없고 지금 버블도 아직 단계가 아니고 거시 쪽으로도 큰 문제가 없는데 왜 자꾸 툭툭 떨어지는 걸까요?”
“오늘 하락하는 것에 그냥 한 숨쉬실게 아니라 어제 반등을 해 줬던 종목군들 중에 실적 괜찮고 혹은 영업 이익이 좀 상대적으로 좋은 쪽을 지금 빨리 좀 추리셨다가 내일 코싹 승강제 관련한 규정이 나왔을 때 그쪽으로 저는 한번 수급모리를 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으니 그걸 한번 이용해 보셨으면”
“승강제에 대한 기준이 조금 명확하게 나오게 되면 어제 반등 나왔던 종목군들 중에 그동안 실적은 괜찮았는데 단순히 코싹 증시에 있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빠졌던 종목군들이 있어요.”
“코스닥 30주년 행사를 하죠. 근데 제일 중요한 건 마지막 날이에요. 금요일 날 이제 정책 관련해서 이야기가 나올 것 같은데 거기에서 조금 포함되는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사실은 시장에서 조금 탄력은 받을 수는 있죠.”
“JP 모건이 코스피 전망치 15,000포인트 상향 조정했어요. 오늘 같은 급락장에서 이제 어울리는 기사는 아니지만 그래도 반도체에 대한 시리오는 계속 열리고 있다.”
“어제 글로벌 투자 은행인 JP모건이 코스피 지수 전망치를 더 끌어올렸습니다.”
“이 정말 앞서 10% 정도 올드로 빠졌다 그랬는데이 코스닥 시장 지금 어느덧 뭐 1200 뭐 이렇게 보던 지수가 850대까지 내려왔어요.”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이번에 ADR 발행을 통해서 또 공장을 또 많이 증축을 할 거 같아서 오히려 저는 시간이 조금 지나면 한두 분기만 지나면 코스닥에 있는 소부장과 같은 기업들은 충분히 이 관심을 가져볼 만한 시기가 오고 있다.”
“쉽게 말해서 어떻게 되냐면 수도꼭지 경제가 되는 거예요. 중앙은행에서 유동성을 얼마나 수독꼭지를 크냐 푸냐 이렇게 해가지고 여기에 이제 사람들이 이제 집중해서 이제 보게 되고 이제 그런 건데 이제 돈이 많이 늘어나게 되면은 주식 코인 부동산 이런 어떤 자산을 갖고 있는 사람들끼의 ”
“통 제가 이제이 책에서 강조하고 그런 건데이 통화량 자체가 굉장히 많이 늘어나고 있거든요.이 경제 규모 대비해가지고 그니까 돈이 너무 많이 늘어나게 되면 어떤 현상이 나타나냐면 경제의 금융화 그러니까 경제 활동이라게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그러니까 왜 왜 그래 질문 여졌었냐면뭐 2017년 요때에도 상승장이었을 때만 하더라도 그때는 그 경기가 좋았거든요. 그러니까 밑바닥 경기가 좋으면서 증시도 좋은 되게 뭔가 좀 해피한 상황인데 지금 보면은 증시는 좋은데”
“그러니까 우리 어저께 서킷 플레이크 걸리면서 뭐 걱정했던 부분보다는 사실 지수 자체는 너무 평온하게 끝났죠.”
“간밤에 미국 시장 같은 경우도 뭐 지수상으로는 사실 어 위아래 변정성이 장중이 있었지만 차분하게 마감이 되긴 했는데 AI 반도체 중심으로 많이 빠졌어요.”
“하지만 마이크론, 디램 같은 경우는 한 6%씩 좀 급락이 나왔고요. 이건 아무래도 어제 우리 증시가 급락했던 여행이 아닌가 싶은데”
“단기적으로는 경기순환적 성장동력에 더 무게를 두겠습니다”
“지금도 경기순환적 강세장 흐름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봅니다”
“유동성이 있고 이익 성장 흐름도 강하기 때문에 저는 스스로를 경기순환적 강세론자라고 부릅니다”
“1년 2년 3년 5년을 계속 트래킹을 해 보면 신고가였을 때 투자를 한 것이 다른 어떤 시기에 투자를 했을 때보다 지수의 수익률이 더 좋습니다.”
“2030년까지는 강세장이 이어질 수 있을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저희가 요번에 오는 장을 저희는 20년마다 찾아오는 강세장이라고 표현을 합니다.”
“기업의 실적이고 스토리구가 아니라 모든 주식이 한번 크게 오르는 건데 그때는 아직 오지 않은 거 같고요.”
“선택적 순환매라고 좀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
“약간의 조정 없겠어. 조정은 있지만 상은 아니다.”
“내가 보기에 강세장 일국면인데 너무 센 거야.”
“이번 조종은 좋은 기회예요. 이번 조종에 여러분 무엇을 사느냐에 따라서 여러분의이 창이 이렇게 한번 이르고 마냐?”
“반등 나오로 들어서 눌러서 들어서 눌러서 하죠. 그게 바닥 작업이에요.”
“아, 지금 코스닥이 농마주를 농마주가 아니라 가치주가 많아요. 근데 이번 장에는 그게 힘을 못 쓰니까 바닥을 다지는 작업이 필요할 거예요.”
“저도 안 된다고요. 여러분들이 아니라 30년 넘으면은 저도 안 돼요. 그죠? 못 해요. 저 실려가 없어서 그거 안 되고요. 대응하네. 네. 안 돼요. 예. 그냥 가만히 계시면 되는데 더한 얘기까지 제가 못 드려요.”
“이런 변동성은 대응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이나 저나이 변동은 처음 겪어 보는 거고 글로벌 역사상으로도 처음인 겁니다.이 정도 지수의 변동은.”
“이런 초강세장에선 이런 변동성 무시하고 우리가 생각하는 정말 끝을 보고 가는 거 위에는 방법이 없다. 중간중간 이걸 대응할 경우 물량만 뺏히는 현상들이 여전히 일어날 건데 이번에도 다르지 않았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요거 딱 이제 8,50포인트 있어. 8,50포인트. 8,50. 요거 아 8,50요 정도. 예. 8,050을 지켜 주면 지금 두 번, 두 번 트라이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