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AI
강세 우세 4.5:1“여전히 뭐 수요는 탄탄하기 때문에 앞으로의 실적도 뭐 걱정할 필요는 없으실 것 같은데”
“나중에 삼성전자가 80만 원 90만 원 간다고 생각하면 지금 못 사시겠어요? 그러면 지금부터 사도 두 배가 넘죠.”
“여전히 반도체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절반 이상 들고 와야 된다.”
“SK 하이닉스가 미국 나스닥 상장을 위한 등록서 수정본을 미국 증권 거래 위원회에 제출했습니다.”
“일단 뭐 2%대 정도의 어떤 그 비중이기 때문에 뭐 크게 의미는 없습니다.”
“한 3주 정도까지도 여전히 이쪽으로 작업이 몰리지 않을까.”
“빚내서 투자해서 돈 벌어서 갚아야죠.”
“미국의 GDP 성장률은 지금 투자로 들어가고 있어요.”
“결국에는 빅테크 업체들도 지금 이제 7월 말이죠. 이제 실적 발표가 있는 상황이라서 숫자를 계속 검증하는 단계가 좀 필요한 시기라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일단 최근 또 혼난 반도체 관련해서 네. 또 SK 하이닉스 삼성전자가 또 큰 화두가 되고 있는데요.”
“예, 45만 원 정도까지 올라와서 일단 뭐 지금 2분기 실적에 대한 어, 전망치에 대한 긍정적인 요소는 다들 뭐 좋게 보시는 거 같고요.”
“성장이 좀 둔화되지 않을까 뭐 이런 우려도 좀 나왔던 거 같습니다.”
“이번 사건은 인공지능에 대한 수요 붕괴가 아니라 아키텍처 단절로 봐야 합니다.”
“모델이 셧다운 됐으니까 AI 수요가 꺾이는 거 아니냐? 해외 매출이 막히면은 AI 마켓이 줄어드는 거 아니냐? 저는 이러한 해석이 핵심을 좀 비겨 나갔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들이 끌고 가는 투자 그리고 그것에 굉장히 병목에 딱 그 자리를 딱 포지셔닝하고 있는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이익이나이 투자가 갑자기 내일부터 혹은 내년부터 싸느리시기는 좀 어려울 것 같아요.”
“반도체 장비주가 이제 워낙 좀 치고 나가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네, 맞습니다. 원익 IPS, 뭐 주성 엔지니어링, 어 테스, 뭐 유진테크 뭐 이런 회사들이죠.”
“예. 그래서 반도체 장비는 이제 그것도 제가 구독자분들한테 자료를 올렸는데”
“그러면 미국 정부 입장에서 그걸 허락을 해 줘야 됩니까? 말아야 됩니까? 어떻게 될까?”
“오죽하면 애플이 미정부에게 제발 중국 반도체 좀 쓰게 해주세요.”
“계속 그냥 이슈를 만들어 내서 가격 협상력을 높이려고 하는 건데 저러다가 TSMC에서도 밀려나고 예. 아무도 반도체 안 주면”
“주성 엔지니어링이 20% 넘는 상승을 시연 또 TSCE도 12%, DI도 11% 이상 올랐습니다”
“상당히 모멘텀이 좀 있을 수 있어요.”
“특히 전 장비주가 앞으로 좀 보셔야 될 거 같아요. 왜냐면 그냥 구조적으로이 전 이게 시스템으로 보는데 그냥 증서를 해야 되잖아요.”
“마이크론 테크날로지 같은 경우에는 지금 RSI가 59죠. 예. 자, 과열도 안 된 상태에서 이제 과열기를 조금 15일 좀 넘어서까지 뺐다가 다시 크게 자, 반등을 했습니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양전을 했습니다. 자, 오전에 상당히 거의 뭐 10% 가까이 막 떨어지다가 반등을 했고요.”
“앞서 제가 계속 말했던 뭐 그냥 사이클이 아니고 진짜 구조적이라고 생각하고 어 그러면”
“광주 쪽 갈 사람 회사 사내에서 일단은 뭐 이제 인력에 대한 뭐 공시가 있었나 봐요.”
“삼성은 전국에 2,65조 투자하겠다고 나왔고”
“다음 주에 어쨌든 이런 그 반도체 중심에 뭐 지역 균형 발전이라고 이제 명명돼 있는 국민 보고회를 통해서 어저께 정책실장도 얘기를 했더라고요. 천조하고 딱 막 어 못 박을 순 없는데 국민들이 보시기에 굉장히 낯선 숫자가 나올 거다. 이렇게 얘기를 한 걸 보면 이게 100조 200조”
“어제도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이제 5일동 평균선 지켜냈다. 샌디데스크도 15일 지켜냈다 그랬는데 자 역시나 예 크게 다시 오늘 반등을 해 줬습니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도 예, 오늘 추가 상승을 더 한 예, 그런 상황이죠.”
“마이크로테크놀로지 실적 발표 이후에 한참 올라가긴 했지만은 자, 그다음 날부터 네, 금요일부터 이제 미국 테크 주식에 자, 어마어마한 로테이션이 있었다”
“네. 그렇게 순환매를 보일 수가 있겠고요. 지금 투톱이 조정받는데 장비주들은 올라가는 것처럼 이렇게 수납맥으로 이어질 수 있다라는 점을 우리가 또 길목직한 어떠한 전략도 유효하다 이렇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니까 이제 보통 제가 그 반도체를 그동안 분석하면서 말씀드리면 이게 뭐 전공정에서 시각이 뭐가 중요해서”
“일단 이제 그 국민연금 리밸런싱 말씀하시는 거 같은데 이제 일단 국민 연금이 리밸런싱 하면 뭘 제일 많이 팔겠습니까?”
“그럼 마지막으로 미국 주식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살펴보겠습니다. 마이크론이 분명 호실적을 발표했는데도 불구하고이 애플의 중국산 메모리 조달 이슈와 함께 오픈 AI 악재까지 겹치면서 시장의 반응 오히려 사갑게 식어 버렸습니다.”
“어찌 됐든간에 마이크로 테크놀로지는 어쨌든 3등 주긴 한데 저는 이제 이게 아마 삼성전자 SKS 실적 발표가 삼성전자가 7월 2주차 있고 SKS가 7월 4주 차 있을 거거든요.”
“사셔야 된다. 계속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왜냐면은”
“삼성전자와 SK닉스가 새로운 반도체 생산 기지에 총 800조원 규모를 투자한다는 소식에이 소부작 소부장 업종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몰렸습니다.”
“근데 과거에 [콧방귀] 우리가 반도체하면 항상 호황대 증설 나오고 증설되고 물량이 늘어나면이 사이클에 좀 끝이 좀 가까이 오고 이런 흐름이었잖아요.”
“그래서 지금 경기는 완벽한 K자 경기입니다. 사실 주가가 그걸 반영하고 있잖아요. 반도체와 반도체와 관련된 전후방 산업들 그 협력 회사들의 주가는 날아갔습니다.”
“근데 여기에 플러스 알파로 혼난 반호체 이게까지 나오니까 모멘텀이 하나가 추가가 된 거죠.”
“네. 이쪽 같은 경우에는 일단은 길게 보기보다는 일단 이제 크러스가 조성이 되게 되면서 이제 관련된 종목들로서 이제 테마 쪽으로 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어요.”
“호남 반도체 2천조 투입이라는 기사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국민 보고회를 주제하고 반도체 피지컬 AI, AI 데이터 센터 등 3대 메가 프로젝트 투자 계획을 공개합니다.”
“조정의 진심입니다. 그래서 조정을 정리해 왔습니다. 아 저는 조정을 줄 때 매수를 하는 관점을 봐야 되기 때문에 그거를고 한 거예요.”
“일단은 어 우리가 지난주 금요일 날 나왔을 때도 제가 하이닉스 기준으로 240만 원 막 이야기했었잖아요. 가면 너무 좋은 매수 기회고”
“그러다 보니까 SK하에서 좀 선택하게 됐고요. 그리고 이제 어쨌든 삼성전자 대비 삼성전자도 저도 되게 좋아하지만은 어제또 수익률을 생각 안 할 수 없거든요. 변동성 생각 안 할 수 없거든요.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보게 되면 이제 2021년도를 시작을 해서 이제 HBM 이제 장기 계”
“근데 아무리 계산기를 돌려도 그쪽이 여전히 매력적으로 보이니까 그런 건데 이제 제가 했잖아. 이제 좀 슬로우해지는게 중요하고 밸류가 한 여덟 배 차잖아요. PER로.”
“그러니까 이제 7월 달은 어 솔립 현상의 일단 완화 이제 증설이나 여러 가지 그다음에 유가도도 떨어졌고 그다음에 분명히 지금 바닥에서 소비질 같은 순환 매도 좀 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솔림에 대한 완화”
“거꾸로 생각하면 지금 삼성전자를 사야 되지 않나”
“그러면서 소부장들 삼성 소부장의 대표주자 삼성 전기 그리고 코스닥 소부장들 전공정들 어제 솔 반도체 전공정 보면 네.”
“근데 종방은 제가 원닝 IPS를 선택을 했지만 주성하고 같이 좀 비교를 해서 지금 현재 자리 어떤지 진단을 좀 해 주시면 어떨까요?”
“그래서 원익 IPS하고 주성 엔지니어링 두 개를 놓고 오늘 종목 동토방 주인공을 누구를 할 것인가 고민을 하다가 원익 IPS를 선택한 이유가 오늘 삼성전자가 더 강했어요.”
“시장 흐름에서 어 아침에 좀 의미 있게 본 종목이 두 가지가 있었어요. 시장이 그”
“그래서 튼요 수주권이 하나가 있었다라는 거. 근데 이런 모멘텀에도 불구하고 삼성이가 생각보다 힘을 뻗지는 못했습니다. 윗꼬리를 좀 달고 내려왔는데 차트를 잠깐 보여 드릴게요. 보시면 윗꼬리가 좀 있었죠? 네. 그래도 상승 마감하긴 했는데 7% 때 상승 마감했는데 11%까지 올라갔다가 살”
“오히려 탑 2보다 더 흐름이 좋을 수 있다. 네. 그렇게까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요 내용이 공개되는 이상 그 애플 메모리 우려는 없다라고 보는 게 저는 맞다라고 봐요.”
“그래서 어쨌건 앞으로도 계속해서이 메모리 사이클이 시작이 되는 한 솔림은 계속 이렇게 유지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우리는 반도체를 꼭 가지고 가야 된다.”
“마이크론도 지금 켄터 피치제럴드에서 목표 주가 1,500달러에서 2,000달러로 상향 조정을 했고요.”
“흑자전화 하는 순간 있지 않습니까? 그 순간에는 아마도 새로운 멀티플을 물론 그 멀티플에 대한 부여는 제가 하는게 아닙니다. 적어도 그러면 TSDMC 수준으로 부여를 한다면 TSMC 아니더라도 TSMC 반 정도만 부여한다면 지금 20배니까 10열배 정도만 하더라도 지금부터 50%거든요.”
“삼성전자 파운드리 현재 상황이 어떻습니까? 좀 주가 멀티플레이 이게 상당히 도움되잖아. 흑자 전환이 된다고 하면 빛을 나오던데이”
“네. 결국에는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미국과는 다르게 이번에 이제 그 노조 협의에 의해서”
“코스닥 프리미엄 뭐 코스닥 150의 업정별 시가 총액을 보게 되면 반도체와 건강 관리 그리고 코스닥 프리미엄 업정별 시가 총액 비중을 보게 되면이이 예상인 부분에 있어서는 반도체나 건강 관리 이런 쪽의 종목 부분들이 프리미엄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겠죠.”
“어, 머닝 IPS는 삼성전자가 지분을 한 7%대 보유를 하고 있고 또 어저께 결국엔 증설 속도를 더 늘리고 더 많이 하겠다라는 이야기가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쪽으로 나왔어요.”
“어 반도체 장비가 내일도 또 강할 거라는 보장은 없어요. 그죠? 지금 설명드린 거는 그래도 어 반도체 장비가 내일 강하게 올라가던 내일 조정을 받던 아직까지 추세가 깨진 건 아니라는 거.”
“어 삼성자이닉스 없다고 막 징징거리시던 분들 있잖아요. 그죠? 예. 그런 분들은 지금 사면 돼요. 이렇게 나눠서”
“한 85만 원도 부르고 막 90만 원도 부르고 다녀요.”
“어, 한 달 저는 길게 맥스로 한 달은 쉬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이 관점에서 수혜를 볼 수 있는 기업은 먼저 델입니다. 델. 델 테크놀로지.”
“민주화 항쟁 80년대 이후로 전라도는 한 번도 제대로 된 투자가 들어간 적이 없습니다.”
“그동안 반도체 이외에 상당히 이제 양극화가 심해진 이런 부분들을 정책 효과로 인해서 나타낼 수 있다라는 점이 지금 현재 어 뭐 작년부터 시작해서 정부 정책에 대한 이런 것들이 모멘텀이 여전히 살아 있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오히려 저는 그래서 일단은 어이 AI 사이클이 메모리의 사이클은 좀 어느 정도 일단 돼야 뭔가 코스닥이 조금 뭔가를 해 볼 수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좀 들어요.”
“이제 2분기 어 디램 고정 가격 네 대한 부분들이 나왔는데 실 시장은 3분기를 한 자리 수으로 생각하고 있었어요. 예. 그런데 지금 최소 어 13%에서 15 18% 정도는 서버디 쪽에서는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 있고”
“마이크론이 실적을 발표했죠. 실적 발표를 보면 마이크론요 빨간색인데 전 분기 대비 105.8% 증가했는데 닉스는 전자는 53.9 닉스는 26.”
“예. 다 녹아 있는 거 같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방기에 이제 기관의 연기금 기관의 이제 리밸런싱 수요도 있고 외국인의 리밸런싱 수요도 있고 연기금의 이제 수요도 있었던 부분이 있다 보니까 이게 다 합쳐져 있다 보니까 이게 명확하게 발라내기는 어렵습니다.”
“7월은 좀 한 가지 변수가 있는 부분이 국민 연금이 이제 계획했던 수준보다 국내 주식 비중이 좀 늘어나면서 그 부분을 리밸런싱을 해서 좀 팔아야 되는 이슈가 좀 발생할 수가 있거든요.”
“아, 네. 음. 저도 이제 국민연금 쪽은 좀 조심을 해야 될 것 같고요.”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코스핀의 시가 총액 비중은 합산 56%를 넘어섰고”
“IT 하드웨어 단이라고 하는데 지금 보면 여기에 삼성전기라든지 또는 LG 이노텍이라든지 이런 회사들이 있거든요.”
“한국 시장은 반도체가 시가 총액의 대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결국 시클리컬 기업이고”
“또 미국 소비자들이 어 가격 인상에 지금 화가 나서 어 마크론과 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세 곳을 메모리 가격 담의로 지금 혐의로 어 미국의이 연방 법원의 집단 소송을 제기를 한”
“미국 소비자들이 마이크론과 SK 하이닉스 삼성전자가 뭐 가격 인상을 위한 뭐 담합을 했다. 네. 네. 뭐 요런 지금 그 소를 제기를 한”
“이슈는 그냥 시장이 빠지고 하다 보니까 나오는 하나의 노이즈 정도였던 거 같고”
“삼성 전기 오늘 4,000억대 또 공시가 또 계약 공시가 나왔죠. 또 모멘텀 받았다 해서 9%대 급등하니까”
“MLCC 관련돼서 뭐 빅테크 5,억 수주 이슈도 나온 거 같은데 기대감이 있죠.”
“저는 지금 분할 매수 1차 매수는 가능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삼성전자는 평택 5호기와 6호기를 동시에 건설하는 방식으로 전환해서 기존보다 시간을 3년 내지 4년 앞당기기로 했고”
“삼성전자와 SK이닉스는 용인의 반도체 클러스터를 계속 조성을 하고 있는데요.”
“1,500조원에 달하는 투자 패키지가 발표가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