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김재성 대표매크로 0.67영향력 0패널 전체 이슈 →자녀 계좌는 배당 ETF 두 종목으로 운용, 리밸런싱은 분배금 활용자녀연금 증여 · 이 이슈에 대한 발언 2“네. 네. 뭐 참계좌로 운영했다라는 의심을 살 수도 있고 이거는 엄마 아빠가 뭔가 추가로 작업을 해 줘서 키워 준 거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도 징여세를 내야 됩니다.”“차이가 좀 벌어질 때 리밸런싱 하는 용도로 이제 분배금을 활용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오로 맞춰놨는데 요즘 국장이 너무 좋잖아요. 그럼 국장이 비중이 높아졌는데 주식을 팔기는 왠지 좀 아까우니까 여기서는 분배금으로 미장권를 사 준”←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