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김동엽혼합 0.05영향력 0이 이슈에 우호적패널 전체 이슈 →삼성전자 천조 투자로 장비업체 단기 호재, 과잉 우려는 장기적삼성 반도체 · 이 이슈에 대한 발언 4“뭐 당장은 장비 회사들한테는 긍정적인 걸로 봐야겠죠. 나중에 과잉이 되는 건 아마 그네들이 지금 뭐 천조 얘기가 나오는데 그게 1년에다 투자하는 건 아닐 거고 10년에 걸쳐서 이제 투자한다라는 걸 한꺼번에 모아서 발표하다 보니까 천주와 이렇게 얘기가 나오는 거 같고”“제가 봐 소부장 쪽에는 당장은 호재라고 보는게 맞죠. 나중에 오버했다 이런 것들이 나오는 건 아마 최소 한 4, 5년 뒤쯤이나 그때 대선 당연히 이제 책격도 지금보다는 많이 하향 안정화가 될테니까 뭐 그때 대서 혹시나 어 너무 케파를 많이 늘렸나 이런 후회는 할 수 있는데”“지금은 뭐 젠슨이 며칠 전에 SK 요구한 것처럼 뭐 케파를 두 배 세 배 늘려 달라 이렇게 요구하는 거에 아 우리는 그냥 만들던 거만 만들게 이렇게는 할 수 없었을 거고 늘리겠다. 근데 이게 아마 시간이 뭐 1, 2년 걸리는 얘기는 아니고 최소한 한 5년 정도 완성이 되려면 한 10년 가까이 보는 대개이기 때문에 그다음 사이클까지 기대한다면 뭐 충분히 고려할 만한 투자가 아니었나 그런 생각을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다음 주에 어쨌든 이런 그 반도체 중심에 뭐 지역 균형 발전이라고 이제 명명돼 있는 국민 보고회를 통해서 어저께 정책실장도 얘기를 했더라고요. 천조하고 딱 막 어 못 박을 순 없는데 국민들이 보시기에 굉장히 낯선 숫자가 나올 거다. 이렇게 얘기를 한 걸 보면 이게 100조 200조 단위는 아닌 거고 굉장히 큰 숫자를 아마 예고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아마 제 생각엔 삼성자 그 SK 그룹이 둘 다 한 1천조씩 불러대는 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드니까 그쪽 이제 지역 쪽에 있는 업체들 땅값 얘기가 나올 수밖에 없고”←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