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환율 외국인
이 이슈에 대해 8명의 평론가들이 대체로 부정적인 톤으로 논의를 진행했으며, 보수와 진보, 중도 진영 모두 고환율과 외국인 수급의 악순환에 우려를 표했습니다. 전인구 평론가는 코스피와 환율이 동시 상승하는 이례적 현상을 지적하며 외국인 매도와 해외 투자로 인한 환율 상승 지속 가능성을 우려했습니다. 방현진 평론가는 원달러 환율 급등이 외국인 매도와 달러 강세에 기인하며 증시와 기업 실적에 부담을 준다고 분석했고, 박기욱 평론가는 일본 엔화 약세와 원화 동반 약세로 인한 외국인 자금 이탈을 우려했습니다. 한지영 평론가는 환율 1600원선 상단 개방 가능성과 외국인 매도 지속을 전망했고, 손진석 평론가는 외국인 차익 실현과 국민연금 리밸런싱 미비를 원인으로 지적했습니다. 오건영 평론가는 리밸런싱의 핵심을 설명했으며, 박상현 평론가는 고환율이 외국인 매도를 부추기고 악순환을 만든다고 분석했습니다. 진영 간 차이보다는 환율과 외국인 수급의 부정적 영향을 지적하는 공통된 시각이 두드러졌습니다.
답변이 직접 인용한 발언 13
한지영혼합 0.14“환율 오늘도 넓죠. 한50원 선 위에서 움직이고 있는데 일단 한국 투자 증권에서 환율 1600원선까지는 좀 상단을 열어놔야 되지 않을까?”(이데일리TV)
오건영매크로 1.00“환율이 올라 있잖아요. 물론 옛날에 자본 유출이 일어나서 환율이 오르던 시대하고 지금은 너무 달라요. 지금은 말씀드렸던 것처럼 외국인 투자자들의 리밸런싱 때문에 환율이 오르는 것도 있고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들의 해외 투자 때문에 환율이 오르는 것도 있어요.”(전인구경제연구소)
박기욱혼합 0.14“N화는 확실히 불안해서 빠지는 거고 원화는 그 정도까진 아닌데 거기다가 외국인 수급 빠져나가면서 좋다 좋다 하면서 더 빠지는 거고”(키움증권 채널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