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코프로 유상증자
에코프로비엠의 유상증자 발표로 주가가 급락한 사안에 대해, 진보 성향의 김민수, 이안과 중도 성향의 조진혁 등 세 평론가 모두 부정적 톤으로 일관했습니다. 김민수는 "그동안 투자를 많이 해서 현금흐름이 제대로 갖춰지지 못한 상황에서 주주들의 돈을 빌리는 원석이 그대로 나왔다"며 증자 발표가 시장 신뢰를 잃게 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조진혁은 이번 사태를 "코스닥의 현 주소"라고 지적하며 부정적 여파를 인정했고, 이안은 대규모 유증을 악재로 규정하고 애프터마켓에서 두 자릿수 급락이 발생했으며 추가로 786 피보나치선까지 하락할 가능성을 경고했습니다. 주주 역시 방송 초반에 긴급히 유증 공시와 급락 상황을 전달하며 진단을 요청했습니다. 진영과 무관하게 모든 발언이 이번 유증을 시장에 악재로 작용했다는 점에서 일치했습니다.
답변이 직접 인용한 발언 9
이안종목픽 0.61“그래서 일단 에코프로 BM에 대한 코멘트는 렇게 마무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E트렌드)
조진혁혼합 0.00“아무튼 오늘 아까 에코프로 BM 얘기도 잠깐 하셨지만 코스닥의 현 주소입니다.”(연합뉴스경제TV)
이안종목픽 0.61“그럼 들고 계신 분들은 어떻게 해야 되나요?”(E트렌드)